셔츠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어요. 화이트 셔츠에 질릴 때면 블루 컬러로 눈을 돌려보세요. 이렇게나 다양하답니다.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클래식한 블루 컬러 셔츠는 하나쯤 있으면 좋죠. 블랙 와이드 팬츠와 화이트 티셔츠 위에 단추를 오픈해서 툭 걸쳐도 되고 데님 뒤에 입어도 되는 휘뚤마뚤템! 여행지에선 비키니 톱과화이트 쇼츠 위에 가볍게 입어보세요.


더 시원하고 맑은 느낌의 스카이블루 셔츠도 필수입니다. 화이트 톱 위에 오픈해서 입으면 이지한 데일리 룩으로 연출할 수 있고 스커트와 함께 단정하게 연출할 수 있죠. 데님 팬츠와 오버사이즈 블루 셔츠는 실패 없는 공식!

약간의 변주를 주고 싶다면 다른 소재를 선택해 보세요. 살짝 광택이 느껴지는 실키한 소재, 허리와 소매 라인을 과감하게 잡은 블루 셔츠는 드레시한 느낌을 준답니다.



연한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는 데님과 함께 입으면 출근 룩부터 데이트룩까지 모두 가능해요. 스탠다드 핏 셔츠는 스트레이트 데님 안에 넣어 입으면 깔끔한 실루엣을 연출해 포멀하게도 입을 수 있죠. 블랙 미니 백이나 블랙 뮬과 코디하는 것을 추천!

넉넉한 실루엣의 오버사이즈 셔츠는 너무 탄탄한 재질보다 부드럽고 내추럴한 소재를 골라보세요. 여유 있는 핏의 화이트 데님 위에 걸치면 주말 동네 산책 룩으로도 적당하죠.

스트라이프 셔츠가 질릴 때쯤 블루 체크 셔츠를 추천해요. 잔잔한 체크 패턴에 시원한 블루 컬러가 어우러져 어떤 하의랑 매치해도 캐주얼한 멋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