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섹시해지나 봐? 헤일리 비버와 화사의 공통점은 도트에 꽂혔다는 것!
화사


잘 빠진 청바지에 납작한 스니커즈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죠. 최근 홍콩을 “걷고 또 걷고 1년치 행복”을 충전한 화사 이야기입니다. 킬링 아이템은 미니 폴카 도트 패턴의 캐미 톱. 물방울이 레드 컬러라 더 화사해 보이네요.
헤일리 비버


도트 러버로 유명한 헤일리 비버. 뷔스티에 디테일의 블랙 원피스엔 화이트, 화이트 카프리 팬츠엔 블랙, 하늘하늘한 화이트 미니 드레스는 레드 도트가 장식하죠. 화려한 패턴의 비니키에 매치한 검흰 점박이 스카프도 매력적이네요.

켄달 & 카일리 제너

<에밀리 파리에 가다> 로마편이 증명했듯, 물방울 무늬 패션은 휴가지에서 더 빛납니다. 클래식한 폴카 도트도 이 자매가 소화하는 방식은 정말 다른데요. 켄달은 블랙 비키니 위에 폴카 도트 오버랩 드레스를 입은 반면, 카일리는 비키니 톱과 크롭 팬츠 셋업으로 연출했습니다.

미연


마르니 컬렉션에 참석한 미연은 폴카 도트를 맥시 드레스로 입었습니다. 여유 있는 캡소매는 팔을 더 길고 가늘어 보이게 하는데요. 수많은 동그라미들 가운데 로고 글자가 더해진 것은 반딧불처럼 반짝. 하늘 아래 같은 도트는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