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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시와 포멜라토의 아이코닉 링

2026.03.21이유림

따뜻한 햇살 아래 새롭게 빛나는 시그너처 디자인. 

REPOSSI 

메종을 대표하는 핵심 컬렉션 ‘앙티페’가 파리 방돔 광장 부티크 오픈 40주년을 맞아 조형미를 강화한 디자인으로 등장했다. ‘하프 파베’ 링은 프랑스 앙티페 협곡의 뾰족한 피크에서 영감 받은 실루엣을 바탕으로 링을 겹쳐 쌓는 개수에 따라 다채로운 버전으로 전개된다. 엇갈린 피크 라인을 따라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디자인 특유의 구조적 리듬감을 한층 또렷하게 드러낸다.

POMELLATO

1970년대 첫 출시 후 메종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이코니카’ 컬렉션을 더욱 정교한 금세공과 특유의 여유로운 감성을 더해 ‘이코니카 슬림’ 링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컬러에 대한 자부심을 응축한 루비와 에메랄드, 블루 사파이어의 3가지 젬스톤은 매끄럽게 폴리싱한 실루엣 위에서 조화를 이루며 풍부한 색채의 매력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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