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담긴 하이패션 신상 백

꽃과 풀이 자라는 4월, 생명력을 품은 자연 모티프 아이템. 

(왼쪽부터) 코팅 캔버스에 플로럴 모티프를 장식한 ‘올 인 BB’ 백은 3백98만원 루이 비통(Louis Vuitton).
멀티컬러 시퀸과 비즈 자수 장식 ‘바게트’ 백은 7백만원대 펜디(Fendi).
조개 모양 참은 가격미정 로로피아나(Loro Piana). 

    포토그래퍼
    정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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