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브랜드가 이렇게 진화했다고?

세계 무대로 영역을 넓히는 K-뷰티 브랜드.

LANEIGE

라네즈의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로 캣츠아이가 발탁됐다. 음악에서 영감 받은 신제품 ‘주스팝 박스 립 틴트’ 캠페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것. 앞으로 라네즈와 캣츠아이가 만들어갈 시너지를 기대해보자.


UNOVE

미국 최대 뷰티 유통 채널 세포라에 어노브가 입점했다. 한국 헤어 브랜드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베스트셀러인 ‘딥 데미지 리페어’ 라인과 함께, 현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세포라 단독 신제품 ‘데미지 리페어 & 샤인 리브인 컨디셔너’를 선보인다.


SULWHASOO

설화수가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첫 파트너로는 영국의 온라인 뷰티 플랫폼인 ‘컬트 뷰티’.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력, 지속 가능성 등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한 브랜드만 소개되는 만큼, 윤조에센스와 자음생크림을 앞세워 영국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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