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12칠린드리 테일러 메이드

한국 고유의 유산을 대표하는 네 팀의 젊은 아티스트 정다혜, 김현희, 그레이코드와 지인, 이태현의 장인정신이 12칠린드리 테일러메이드에서 만났다. 오직 한국 시장만을 위해 제작한 에디션으로, 곳곳에 한국 고유의 철학을 녹여냈다. 녹색에서 보라색으로 변화하며 푸른빛이 감도는 ‘윤슬’ 페인트 컬러 역시 특별한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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