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눈부신 하우스의 DNA가 새 옷으로 갈아입고 봄볕을 맞이한다.

CARTIER
‘클래쉬 드 까르띠에’ 신제품은 레드와 그린 아게이트, 핑크 칼세도니, 블랙 오닉스까지 다채로운 컬러 스톤의 조합으로 완성된다. 수작업 폴리싱을 거친 마디들이 서로 연결되면서도 자유롭게 움직이는 구조로, 메종의 초정밀 가공 기술을 선보이며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구현한다.

BVLGARI
‘불가리 이터널’ 컬렉션의 첫 번째 챕터인 ‘비미니’는 1942년 제작한 아카이브 브레이슬릿에서 영감을 받았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 짚과 나뭇가지를 엮어 만든 바구니를 연상시키는 직조 구조는 리드미컬한 반복미를 펼쳐 보이고, 마름모 형태의 요소는 보이지 않는 플렉시블 링크로 연결돼 피부 위에 유연하게 안착한다.

LOUIS VUITTON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를 재해석한 ‘LV 모노그램 스타 컷’은 53개의 파셋 구조로 설계돼 다이아몬드가 지닌 빛의 잠재력을 극대화한다. 이 대담한 컷은 3가지 독창적인 ‘LV 다이아몬드’ 컬렉션으로 구현되며, 아우라 블록체인 컨소시엄의 디지털 인증서를 통해 투명성과 추적 가능성까지 보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