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술에 차르르 오일
발림성부터 발색, 기능, 향까지 각자의 매력을 더한 요즘 립 오일.

(왼쪽부터 시계 방향) 겔랑의 키스키스 비 글로우 오일 #209 블루밍 글로우 벌집 유래 성분이 입술을 매끈하고 도톰하게 연출하며,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9.5ml 5만1천원.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오일 #015 체리 입술 pH에 반응해 컬러가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투명한 광채를 더해준다. 6ml 5만2천원대.
스위스퍼펙션의 리커버리 립 오일 세럼 실키한 오일 텍스처가 탄력과 보습까지 아우르며 입술 피부 고민을 다각도로 케어한다. 4.5ml 13만2천원대.
어뮤즈의 바나나 립 오일 #02 바나나 입술 속부터 수분을 채워 주름 개선을 돕는다. 달콤한 바나나 향은 덤. 4.5ml 1만7천원.
- 포토그래퍼
- 정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