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보다 더 AI 같다! 고윤정, 카리나 메이크업 평행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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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카리나’ 분위기 여신들의 공통점? 소름 돋는 메이크업 치트 키 완벽 분석
AI 같은 미모로 끌어올리는 피부 블러링
고윤정, 카리나 두 사람의 미모는 마치 CG 처리나 필터를 씌운 것 같은 비현실적인 느낌이 있는데요. 블러링 메이크업이 그 비밀이에요. 피부 모공과 요철을 완벽하게 메워, 마치 벨벳이나 깐 달걀처럼 매끄러운 질감을 만드는데 물광이나 윤광처럼 빛을 반사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 표면을 뽀얗게 블러 처리하여 독보적인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으는 거죠.
얼굴 여백을 줄이는 입술 스머징
두 사람 모두 입술 선을 선명하게 따지 않아요. 입술 본연의 색과 비슷한 립펜슬이나 틴트를 사용해 입술 산과 외곽 라인을 부드럽게 뭉개고 스머징하여 원래 내 입술이 크고 도톰한 것처럼 연출하는데요. 이는 인중과 하관의 여백을 채워서 얼굴이 더 작아 보이는 효과가 생기죠.
섬세한 결 메이크업 집중
고윤정, 카리나 두 사람의 메이크업 특징은 화려한 컬러 대신 속눈썹, 눈썹 같은 ‘결’을 살리는 마이크로 디테일이에요. 진하고 두꺼운 아이라인 대신, 속눈썹을 가닥가닥 뭉쳐 올려 인형처럼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요. 또 눈썹 역시 빈 곳만 가볍게 채우고 투명 마스카라로 눈썹 앞머리의 결을 한 올 한 올 살려 입체감 있게 살려주죠.
깨끗한 음영 메이크업
두 사람은 눈두덩이에 진한 색을 올리지 않고, 피부 톤보다 반 톤 정도 어두운 스킨 톤 섀도우로 눈의 깊이감만 주는 음영 메이크업이 깨끗한 피부를 더 돋보이게 만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