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하나로 발레 슈즈와 로퍼와 운동화의 효과. 이번 시즌 필수템은 발끝까지 늘씬한 스니커즈입니다.
스니커즈 쇼핑은 막을 수 없다

사복 스타일링만큼 열애설에 대처하는 센스 역시 천재적인 차정원. 하늘색 바람막이와 함께 매치한 스니커즈 역시 폭풍 검색을 일으켰는데요. 빨간 줄 포인트의 날씬한 스니커즈는 셀린느 제품으로 이름부터 ‘더 플랫 스니커즈’. 흰색에 빨강 코르테즈를 신고 싶은 발레리나의 선택처럼 우아한 느낌마저 들죠.


짧은 주름 치마에 양말과 운동화는 차정원의 시그니처 스타일. 투박한 운동화와 달리 레이스업 슈즈 느낌이 나는 납작한 스니커즈는 발가락 끝까지 늘씬해 보이는데요. 산뜻한 원색 컬러를 선택하면 모노톤 룩을 밝혀주는 포인트가 됩니다.

CHLOÉ클로에 킥 스웨이드 트리밍 스니커즈
구매하러 가기
COS스웨이드 나일론 메리제인 트레이너
구매하러 가기
DRIES VAN NOTEN 레더 트리밍 스웨이드 스니커즈
구매하러 가기

스니커즈라고 해서 꼭 캐주얼 룩에 신을 필요는 없어요. 차정원처럼 오버사이즈 재킷과 쇼츠 셋업에 플랫 스니커즈를 매치해 보세요.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의 고급스러운 운동화는 차려 입은 분위기는 해치지 않으면서 ‘정장’ 느낌은 가볍게 날려줍니다.


베이지 계열의 스니커즈를 ‘티 나게’ 신고 싶다면 그레이, 브라운, 블랙 등 어두운 컬러 양말을 선택하세요. 룩의 키 컬러와 운동화의 끈 색깔을 맞추는 것도 방법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