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 앰버서더들이 함께한 별들의 잔치

어느 겨울 저녁, 셀린느의 청담 플래그십이 빛나는 별들로 반짝였다. 

지난해 12월 17일, 청담동 일대가 ‘셀린느 패밀리’의 등장으로 들썩였다. 방탄소년단 뷔, 배우 수지와 박보검, 그리고 그룹 TWS(투어스)까지, 셀린느의 앰배서더들이 연말을 맞아 청담 플래그십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기 때문. 이날, 앰배서더들은 메종의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 마이클 라이더의 체제 아래, 브랜드의 오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을 각자의 개성이 담긴 스타일로 소화했다. 블랙 레더 재킷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뽐낸 수지부터, 각기 다른 매력으로 룩을 완성한 투어스 멤버들, 감도 높은 컬러 플레이를 즐긴 뷔와 타이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리즈를 경신한 인간 셀린느 박보검까지. 절제된 실루엣에 감각적인 컬러와 디테일이 어우러진 셀린느의 룩을 감상해보자. 멋지게 차려입은 앰배서더들은 연말 모임에서 서로를 마주치자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내 설치된 이벤트 포토 부스에서 ‘인생 샷’을 남기기도 했다. 작은 프레임 너머로 넘치는 유쾌한 에너지를 함께 느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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