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얼루어 에디터들의 프로틴 셰이크 간증기(1)

2026.02.12ALLURE, 박민수

맛과 식감, 영양까지 고루 갖춘 프로틴 셰이크 12가지. <얼루어> 에디터들이 직접 소개한다. 

베러밀의 프로틴 밸런스 쉐이크

각 6천원씩. 한 포만으로도 배가 불러 운동 후 저녁 대용으로 마셨다. 물보단 오트밀이나 아몬드 우유에 타서 마시면 프로틴 특유의 맛이 중화되면서 마시기에 훨씬 수월하다. – 이아라(<얼루어> 브랜드 매니저) 

맛 ★★★★☆ 
포만감 ★★★★★ 
소화력 ★★★☆☆ 
재구매 ★★★☆☆ 

단백질 24g, 식이섬유 6.4g, 탄수화물 14g, 당류 


프로티원의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

400g 6만5천9백원. 섭취 후 속이 편안한 게 큰 장점. 가루가 잘 녹지 않아 씹히고, 프로틴 특유의 맛이 느껴진 점은 아쉬웠다. – 김정현(<얼루어> 피처 에디터) 

맛 ★★☆☆☆ 
포만감 ★★★★☆ 
소화력 ★★★★★ 
재구매 ★★★☆☆ 

단백질 23g, 식이섬유 6g, 탄수화물 13g, 당류 1g 미만, 165kcal(1회분 기준) 


닥터트루의 마이크로바이옴 단백질 쉐이크 락토프리 아몬드맛

600g 6만1천원대. 텁텁함과 비린 향이 없는 편이며 적당히 달고 고소해 만족스럽다. –송영욱(<얼루어> 광고 매니저) 

맛 ★★★★★ 
포만감 ★★★★☆ 
소화력 ★★★★★ 
재구매 ★★★★☆ 

단백질 21g, 식이섬유 3.4g, 탄수화물 12g, 당류 0.6g, 150kcal(1회분 기준) 


라티브의 클린 프로틴 피넛버터 쉐이크

7개 3만9천원대. 포만감이 가득해 끼니 대용으로 적절하다. 간을 세게 먹는 편이라면, 피넛버터 맛이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 이명은(<얼루어> 디지털 디자이너) 

맛 ★★★★☆ 
포만감 ★★★★★ 
소화력 ★★★☆☆ 
재구매 ★☆☆☆☆ 

단백질 19g, 식이섬유 0g, 탄수화물 12g, 당류 1.3g, 179kcal(1포 기준) 


리앤핏의 단백질 쉐이크 초코

630g 3만6천원. 인위적이지 않은 ‘찐’ 초코맛인데, 너무 달지 않아 부담 없이 마셨다. 덕분에 간식 욕구가 줄어들기까지 했다. – 주미리(<얼루어> 디지털 에디터) 

맛 ★★★★★ 
포만감 ★★★☆☆ 
소화력 ★★★★★ 
재구매 ★★★★☆ 

단백질 21g, 식이섬유 7.4g, 탄수화물 17g, 당류 1.3g, 166 kcal(1회분 기준) 


룩트의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 볶음콩소보로

7개 3만5천원. 인절미가 떠오르는 맛! 식사 대용으로 먹기엔 포만감이 차진 않아 입 터짐 방지용으로 좋을 듯. – 황선미(<얼루어> 디지털 에디터) 

맛 ★★★★☆ 
포만감 ★★★☆☆ 
소화력 ★★★★★ 
재구매 ★★★★★ 

단백질 20.7g, 식이섬유 2g, 탄수화물 16.1g, 당류 6.3g, 178kacl(1포 기준) 

    포토그래퍼
    정원영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