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비비드, 포근한 파스텔, 개성 넘치는 멀티컬러 패턴까지. 색채로 가득 채우는 쇼핑 리스트.
PATTERN
패턴 조합으로 집약된 멀티컬러. 플로럴과 레오퍼드 패턴, 그리고 클래식한 체크 패턴이 경쾌한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스트라이프 패턴 버킷 햇은 8만9천원 세터(Satur).

니트 소재의 스트라이프 패턴 스카프는 7만2천원 포니테일(Ponytail).

토끼 모양 백은 33만원대 나타샤 징코(Natasha Zinko).

울과 코튼 소재를 혼방한 스트라이프 패턴 카디건은 60만원대 쇼트 센텐스(Short Sentence).

폴카 도트 패턴 팬츠는 39만원대 미아우(Miaou).

입체적인 스티치와 자카드 패턴을 결합한 캐시미어 스커트는 1백40만원대 배리(Barrie).

지브라 패턴 펌프스 힐은 2백10만원대 케이트(Khaite).

메시 소재 하이넥 톱은 45만원대 노울스(Knwls).

토끼 모티프 패턴을 프린트한 사이하이 부츠는 1백60만원대 애슐리 윌리엄스(Ashley Williams).

플라워 패턴 프린트 숄더백은 56만원 디젤(Diesel).

레오퍼드 패턴의 울 소재 숄더백은 39만5천원 렉토(Recto).

라인스톤과 스터드를 장식한 벨트는 14만원대 제이디드 런던(Jaded London).

레오퍼드 패턴 부츠는 24만원대 어그(Ugg).

재활용 폴리에스터 소재를 활용한 컬러블록 웨스턴 부츠는 89만원 가니(Ganni).
- 포토그래퍼
- COURTESY OF GORUNWAY
- 아트 디자이너
- 이청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