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뷰티 브랜드의 뉴 페이스

NARS
FENTY BEAUTY
AHC
EMPORIO ARMANI

최근 글로벌 브랜드들이 앞다퉈 새로운 챕터를 열어줄 ‘뉴 페이스’를 공개했다. 아이들 리더 소연은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아티스틱한 면모로 나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같은 그룹 멤버 우기는 리한나의 펜티 뷰티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공개된 캠페인 속 우기 특유의 힙하고 유니크한 매력이 브랜드와 완벽하게 어우러진다는 평이 자자하다. AHC는 에스파의 윈터를 뮤즈로 내세웠다. 윈터의 젊고 트렌디한 에너지를 수혈해 기존 이미지에서 벗어나고, 강력한 K-팝 시너지를 낼 셈. 엠포리오 아르마니는 프래그런스 라인의 얼굴로 켄달 제너를 낙점했다. 동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아이콘인 그가 표현할 아르마니 향수의 관능적이고 세련된 무드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