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몸매 좋은 걸그룹의 거울 셀피에서 빠질 수 없는 이것!

2026.01.24김가연

매력적이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더욱 좋아 보이게 하는 속옷이 있다고요? 군살은 잡아주고 볼륨감은 극대화하는, 이미 걸그룹이 사랑하는 아이템!

브라계의 원톱, 빅토리아 시크릿

2000년대 초반 스타일이 다시 유행하면서 사그라들었던 빅토리아 시크릿의 인기가 다시금 타오르고 있어요. 시크하고 관능적이며, 때로는 사랑스럽기까지 한 다양한 라인의 언더웨어를 만나볼 수 있죠. 특히 빅토리아 시크릿의 쇼 무대를 계기로 이 브랜드에 푹 빠진듯한 트와이스! 지효는 데일리 룩에는 물론 무대 의상에도 빅토리아 시크릿의 브라와 보디수트를 애용하고 있죠. 공항 룩에서 남다른 보디 실루엣을 자랑한 에스파의 닝닝 역시 빅토리아 시크릿의 브라를 즐겨 입고 있답니다.

군살을 싹 잡아주는 스킴스 티셔츠

닝닝과 모모가 푹 빠진 아이템이 하나 더 있어요. 바로 스킴스의 롱 슬리브 티셔츠. 부드럽고 가벼운 촉감, 살짝 비칠듯한 시어함, 상체 라인을 싹 잡아주는 라인으로 몸매를 더욱 좋아 보이게 하죠. 다른 상의 안에 이너로 입어도 좋지만 요즘 같은 겨울에는 이 티셔츠 위에 퍼 하나만 걸쳐도 힙해보일 수 있죠. 8만 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까지 만족스러워요. 

레이스가 더해진 셰이프 웨어

카리나는 스킴스의 레이스 탱크를 선택했어요. 부드러운 소재에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져 캐주얼하면서 섹시한 무드까지 챙길 수 있죠. 스웻 팬츠, 후드 집업과 함께 매치해 꾸안꾸 여행 룩을 완성해 보세요. 모모의 원픽은 보디라인을 한층 더 잡아주는 스킴스의 캐미 보디수트. 허리라인까지 과감하게 커팅된 라인과 레이스 디테일이 성숙미를 더해주죠. 과하지 않게 연출하려면 모모처럼 스웻 팬츠와 가디건을 함께 코디해 보세요.

홈웨어도 느낌 있게

경쾌하면서 당당한 매력이 느껴지는 핫걸, 나띠와 다영이 선택한 홈웨어는 바로 스킴스의 케이블 니트 셋업이랍니다. 집에서는 물론 가볍게 외출할 때도 추천해요. 굵은 케이블 니트 짜임이 돋보이는 캐미솔과 니트 팬츠는 편안하면서도 보디라인을 더욱 예쁘게 만들어주죠. 신경 안 쓴 듯 은근한 섹시함이 느껴지는 홈웨어를 찾는다면 제격이죠. 

사진
Instagram of @imnotningning, @momo, @katarinabluu, @zyozyo, @dayoungism, @natty_0530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