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ING

추운 겨울 유럽 언니들이 추위와 멋쁨을 모두 잡는 생존 패션

2026.01.15임진희

패딩만 믿다가 큰일 나요! 폭설에도 멋진 유럽언니들이 알려주는 영하 20도 생존 패션.  

@lucky_girl_h

따뜻한 공기층을 가두는 3단 레이어링        

이너는 제2의 피부! 면 소재 티셔츠는 땀을 흡수하면 머금고 있어서 체온을 급격히 떨어드려요. 메리노 울, 기능성 합성섬유, 얇은 히트텍처럼 따뜻하고 잘 마르는 소재로 선택. 그 다음은 체온을 잡아두는 역할로 플리스, 패딩조끼, 울 카디건, 캐시미어 니트를 겹쳐 입으면 정말 따뜻해요. 이때 다른 소재를 믹스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해보인답니다. 마지막 아우터는 방풍, 방수 기능이 핵심. 이때 몸에 조금 핏 되는 것을 입는 게 좋아요. 옷과 옷 사이에 따뜻한 공기층이 있어서 추위를 단단하게 막아줄거에요.  

@whatgigiwears
@ambre.lp

폭설엔 모자, 선택이 아닌 필수           

과학적으로 손, 발, 피부는 추위를 느끼면 혈관을 수축시켜 열 손실을 막으려고 해요. 하지만 머리는 달라요. 추운 날씨에도 뇌로 가는 혈액량이 줄어들지 않는데 그만큼 열손실도 크죠. 그래서 폭설에는 모자는 무조건 필수! 이때 동상에 취약한 목과 귀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는 모자를 추천해요.  

@amandaengstrand
@luand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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