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ING

요즘은 평범한 운동화도 명품 스니커즈로 바꾸는 ‘신꾸’가 유행입니다

2026.01.14임진희

백꾸 가고 ‘신꾸’ 왔다! 나만의 스니커즈 만들기 도전.   

@cazevedor
@ines.frassint

완전히 다른 느낌의 2가지 끈으로 묶기           

납작한 기본 끈과 두꺼운 로프 끈 혹은 레이스 같은 리본과 매끈한 로프 끈처럼 전혀 다른 두 가지 끈을 섞어보세요. 먼저 무난한 흰색, 베이지 색 납작한 기본 끈을 신발의 가장 아래쪽 구멍부터 위까지 정석대로 묶어주세요. 그 위에 화려하고 두꺼운 끈을 덧대어 묶어주세요. 이때 모든 구멍에 다 넣지 않고, 구멍을 한 칸씩 건너뛰거나 일부 구멍에만 집중적으로 볼륨 있게 묶어주세요. 두 끈의 컬러와 볼륨 대비가 클수록 예뻐보인답니다. 혹은 진주 목걸이나 얇은 은색 체인을 신발 끈 사이사이에 걸어 늘어뜨리는 것도 운동화와 상반된 느낌을 줘서 스타일리시해보여요.

@alexsegurasanz
@julia.kammerer

발끝에 주렁주렁            

옷핀, 폼폼, 태슬, 진주 같은 작고 달랑달랑 거리는 악세서리들을 활용하면 평범한 운동화도 화려하게 변신시킬 수 있어요. 발등 덮개 부분이나 신발 끈 사이사이에 작은 악세사리들을 달아보세요. 움직일 때마다 귀여움이 폭발할거에요. 그리고 운동화 뒤꿈치에도 리본, 옷핀 같은 작은 장식을 달아주면 반전 포인트가 되죠. 

@miumiu
@irisloveunico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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