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도 청바지는 포기 못하는 데님 러버들, 이렇게 입어보세요!

블랙과 연청 데님의 조합은 언제나 옳습니다. 겨울에는 핏이 슬림한 맥시 코트에 매치해보세요. 이너 또한 블랙&화이트로 통일하고 심플한 벨트를 더한 후,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부츠컷 데님을 입으면 오케이. 이 때, 액세서리는 비슷한 컬러 톤으로 통일하면 룩의 밸런스를 맞출 수 있죠.

패딩에 데님을 매치하려고 한다면 미연처럼!! 은근하게 빛나는 샤이닝한 패팅에 심플한 블랙 이너, 배가 살짝 드러나는 핏의 데님으로 심플하면서도 은근하게 힙한 감성을 잡았죠. 캐주얼한 룩에는 헤어 메이크업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불필요한 액세서리는 과감하게 생략하는 것이 미덕이라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데님으로 완성하는 캐주얼한 스트리트 룩을 따뜻하고 힙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단연 페이크 퍼 코트를 추천합니다. 길이가 길수록, 부피가 클수록 스트릿한 느낌은 더욱 강해지죠. 테가 없는 안경, 비니, 툭 삐져나온 유선 이어폰 등. 스타일의 한 끗 차이를 결정하는 센스 넘치는 요소들도 눈여겨보세요!

데님에 가장 잘 어울리는 소재 중 하나인 레더! 한겨울에도 포기할 수 없다면? 퍼 트리밍 아이템들을 매치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실제로 보온 효과는 물론 시각적인 보온 효과까지 노릴 수 있으니 말이에요.

후리스 또한 데님의 빼놓을 수 없는 단짝이죠. 심플한 후리스 재킷이 있다면 패턴이나 컬러가 화려한 니트를 이너로 매치해보세요. 편안하면서도 은근하게 빈티지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답니다. 비니, 머플러 등으로 따뜻한 느낌을 더해보는 것도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