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에는 시스루 뱅 대신 ‘버킨 뱅’이 유행합니다!
작지만 큰 변화를 주는 앞머리! 제니, 제니퍼 로렌스 등 셀럽들의 레이더 망에 포착된 앞머리는?!
버킨 뱅(Birkin Bang)


버킨 백이 아닙니다, ‘버킨 뱅’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이 스타일인 스타 제인 버킨의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앞머리 스타일로 최근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여러 공식 석상에 해당 앞머리를 하고 참석한 것이 포착되며 26년 트렌드로 꼽히고 있죠. 앞머리 길이를 칼같이 통일한 뱅 헤어와 달리 약간의 길이 차이를 주고 모발 끝을 가볍게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죠.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어 여러 연령대의 여성들이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버킨 뱅 외에 제니와 데이지 에드가 존스, 엘사 호스크 등 여러 셀럽들이 시도한 앞머리인 ‘커튼 뱅‘ 또한 올해에 트렌드로 꼽히고 있습니다. 커튼 뱅 역시 버킨 뱅처럼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데요, 차이점은 버킨 뱅이 주로 이마 쪽에 위치해 있다면 커튼 뱅은 얼굴 선을 타고 흘러내려 광대를 부드럽게 감싸준다는 점 입니다.

덕분에 다소 도드라지는 광대를 커버하는 역할을 하며 사진 속 카이아 거버처럼 올림머리를 했을 때도 부드럽게 흘러내려 자연스럽게 연출하기 좋아요. 얼굴형, 머리 기장에도 크게 구애받지 않아 많은 이들이 시도하기 좋습니다. 뱅 앞머리에 비해 앞머리가 자라도 지저분한 느낌이 덜한 것 역시 장점입니다. 새해를 맞이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고 싶다면 작지만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앞머리 스타일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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