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프랑켄슈타인> 속 티파니 찾기

천재 과학자의 파괴적 야망을 잔혹하고 아름답게 그린 넷플릭스 영화 <프랑켄슈타인>을 흥미롭게 감상하고 싶다면? 장면 곳곳에서 눈부신 존재감을 발휘하는 티파니를 찾아보길. 티파니는 넷플릭스와 협업한 최초의 하이엔드 주얼리 메종으로, 1900년경 제작된 화환 디자인의 ‘웨이드’ 네크리스와 딱정벌레 모티프의 ‘비틀’ 네크리스 등 역사적 주얼리와 타임피스, 희귀한 오브제를 선보인다. 또 2세기에 걸친 풍부한 아카이브와 장인정신을 담은 영상도 공개했다.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의상 디자이너 케이트 홀리, 배우 미아 고스 그리고 티파니 부사장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토퍼 영이 등장해 역사적 오브제가 웅장하고 창의적 작품 세계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