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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가방을 손에 드셔야 합니다, 전지현도 선택한 ‘000백’

2025.11.13김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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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코스메틱 케이스의 매력.

전지현

최근 홍진경의 채널에 등장해 기대 이상의 큰 웃음을 주고 간 전지현. 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화제가 되었지만, 무릎에 올려 둔 루이비통 가방이 특히 시선을 잡았죠. 오리지널 뷰티 케이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니백 라인 ‘니스 BB’였는데요. LV 모노그램 패턴이 새겨진 광택 있는 블랙 가죽에 골드 체인 장식과 자물쇠 포인트가 무척 고급스럽죠?

지지 하디드

지지 하디드의 드레스룸에는 많고 많은 백들이 있지만, 파파라치 사진에 늘 등장하는 백은 하나죠. 바로 로로 피아나의 ‘엑스트라 포켓 L19’. 지난해 서울을 방문해 경복궁 앞에서 사진을 찍을 때 들고 있던 가방인데요. 스트랩을 연결해 크로스백으로 연출할 수도 있지만 지지는 항상 ‘손가방’으로 듭니다.

서현

소녀시대 막내의 비키니 뒤로 시선을 끄는 또 하나의 핫핑크. 서현의 핫걸 모드 휴가 사진에 여러 번 등장해 찐애정템으로 통하는 샤넬의 코스메틱 탑 핸들백입니다. 박스를 열면 보이는 하트 모양 거울이 심쿵 포인트. 킴 카다시안도 같은 모델을 소장하고 있다고요.

차예련

올 초 기념일 찬스 4개를 끌어 모아 선물 받은 샤넬 코스메틱 케이스. 대용량 물티슈도 너끈히 들어가는 사이즈에 사이드 포켓은 물론 내부 파우치까지, 보부상 가방만 드는 사람도 혹할 만한 수납력이 구입의 명분이 됩니다. 체인 스트랩을 어깨에 멨을 때 더 매력적이라고요.

제니

사실 국내에서 베니티백 수요가 많아진 건 인간 샤넬 제니의 영향이 크죠. 기내에 머무는 시간이 긴 월클 아이돌에게 미니 사이즈 코스메틱 박스는 패션의 완성이자 실용적인 주머니. 제니는 탑핸들을 양손 엄지와 검지로 요염하게 드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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