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이 심심하다 싶을 땐 노르딕 카디건이 답이다.
정소민
여친짤의 정석 정소민은 화이트 와이드 팬츠에 사슴과 눈꽃 패턴이 들어간 진회색 노르딕 카디건을 입었습니다. ‘떡볶이 단추’로 불리는 토글 장식이 귀여움 한 스푼을 추가했는데요. 플랫폼 어그 부츠를 신어 다리가 더 길어 보이죠?
손연재
노르딕 패턴이라고 사슴만 뛰노는 건 아니죠. 손연재는 강아지를 품은 카디건에 검정 롱 스커트와 살로몬 스니커즈를 매치했습니다. 버튼을 다 채우면 하이넥 칼라로 연출할 수 있어 더 따뜻해 보이는데요. 컬러는 블랙 앤 화이트로 심플하게, 디테일은 귀엽게 연출했네요.
기은세
다양한 컬러 패턴이 들어간 후디 카디건으로 포인트를 준 기은세. 카디건의 네이비 계열은 티셔츠, 스커트와 맞추고, 화이트 계열은 양말, 스니커즈와 컬러를 맞추었습니다. 아우터가 미니스커트를 살짝 덮어 더 발랄해 보이네요.
시은
웨스턴 무드의 그물 니트에 블랙 쇼츠를 입고 LA의 청량한 날씨를 즐긴 스테이씨 시은. 기온이 떨어지면 집업 카디건을 덧입었는데요. 대충 쓱 걸친 것 같지만 보헤미안 룩을 완성하는 킥. 하트 패턴이 포인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