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와 빅 백, 포근한 스웨터, 다채로운 컬러의 스카프까지. 계절을 아우르는 6가지 아이템 플레이.
FUZZY KNIT
포근함을 선사하는 니트웨어는 한겨울까지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 스웨터부터 후디 스타일, 집업까지 디자인 또한 다양하다.

버진 울과 비스코스를 혼방한 리브드 카디건은 1백76만원 마르니(Marni).

스티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집업 재킷은 67만원대 아더에러(Ader Error).

곡선형 슬리브 패턴이 특징인 알파카 혼방 니트 톱은 73만원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울 실크 소재 니트 톱은 37만원대 마쥬(Maje).

캐시미어 모헤어 소재 아가일 카디건은 4백90만원 케이트(Khaite).

디스트로이드 디테일 재킷은 38만원대 앤더슨벨(Andersson Bell).

파인 메리노 울 소재 크롭트 카디건은 1백50만원대 에르뎀(Erdem).

메리노 울과 아크릴을 혼방한 컬러블록 스웨터는 30만원대 헤븐 바이 마크 제이콥스(Heaven by Marc Jacobs).

스터드 모티프를 포켓에 더한 오버사이즈 니트 톱은 3백40만원대 베르사체.
- 아트 디자이너
- 임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