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데일리룩에 우아함을 더하고 싶다면? ‘이것’에 주목하세요!
특유의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지닌 독보적인 아이템, 케이프!




켄달 제너가 입은 피비 파일로의 가죽 케이프부터 테슬 디테일을 더해 모던한 보헤미안 시크를 보여준 토템의 아이템까지, 케이프에는 패딩이나 코트, 봄버 등등 수많은 다른 겨울 아우터에는 없는 특유의 낭만이 있습니다.
위 사진들처럼 다소 넉넉한 핏을 지닌 있는 케이프를 입을 경우에는 이너는 몸에 핏 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템의 케이프처럼 무릎 아래로 길게 떨어지는 제품이라면 함께 입는 하의나 부츠 역시 너무 와이드한 것보다는 타이트한 제품 매치해 대비감을 주는 편이 좋습니다. 하의나 부츠도 큰 부피감을 지닌 것을 선택하면 전체적으로 확장되어 보이기 때문이죠.

동시에 케이프는 로열패밀리들의 공식 석상에 나설 때 자주 선택하는 아이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단, 이때의 케이프는 기장감이나 디테일이 달라지죠. 영국은 물론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웨일스 공작부인, 케이트 미들턴은 짧은 케이프가 더해진 부드러운 파스텔블루 컬러 코트와 깔끔한 펌프스을 매치해 왕세자빈 다운 우아함를 보여주었어요. 이런 스타일은 하객룩이나 상견례 등 격식이 필요한 곳에 갈 때 참고하기 좋겠죠?

COS롱라인 더블페이스 울 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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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ONMARAISHandmade Cape Coat,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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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버 유Temp Turtleneck Wool Cape Knitwear _ 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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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켓 케이프 더블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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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이너에 덧대서 입을 수 있는 짧은 기장감의 케이프도 다수 출시되고 있습니다. 케이프 특유의 우아함, 또는 보헤미안스러움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거나 키가 작은 편이라 긴 케이프를 입기 어렵다면 이런 발랄한 케이프를 활용해 보세요.
이시영은 후드가 달려 바라클라바로도 활용할 수 있는 니트 케이프로 귀여움을 한껏 어필했습니다. 장희령이 입은 니트 톱은 사실 케이프와 반도, 투피스로 구성된 아이템입니다. 초가을까지는 장희령이 입은 스타일로, 이후 날이 쌀쌀해졌을 때는 안에 핏되는 셔츠나 티셔츠를 레이어링 해주고 그 위에 케이프를 덧입는 방식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올겨울엔 다들 케이프 하세요!
- 사진
- Instagram of @danixmichelle, @princeandprincessofwales, @galinarkhi, @toteme, @leesiyoung38, @hehehe0, amomento.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