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주얼리가 추구하는 아트, 전시

하이 주얼리 메종에서 만날 새로운 서사.

BOUCHERON

일본의 전통 꽃꽂이 예술을 뜻하는 이케바나(Ikebana)와 와비사비(Wabi-sabi) 미학에서 영감 받은 부쉐론의 2025 까르뜨 블랑슈 ‘임퍼머넌스’ 하이 주얼리 컬렉션. 찰나의 아름다움을 포착한 식물 조형물이 주얼리 디자인의 상식을 뒤엎는다.

VAN CLEEF & ARPELS

서울 일대를 환상적인 춤의 에너지로 물들일 ‘댄스 리플렉션 BY 반클리프 아펠’이 진행된다. 전 세계 여섯 번째, 한국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이벤트로, 세계적인 안무가와 무용수가 작품 9편을 소개한다.

TIFFANY

티파니의 위대한 유산과 오랜 세월 그려온 사랑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메종의 풍부한 유산을 한국적 맥락으로 풀어낸 전시로.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60여 점의 작품과 하이 주얼리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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