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주얼리에서 영감 받은 뱅앤올룹슨의 이어피스

뱅앤올룹슨이 새롭게 선보이는 웨어러블 사운드 ‘베오 그레이스’. 파인 주얼리에서 영감 받은 슬림한 알루미늄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 이어피스는 단순한 기능적 기기를 넘어 하나의 오브제로 작용한다. 매끈하게 폴리싱되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 기기는 사운드도 탁월하다. 브랜드의 전문 톤마이스터의 튜닝으로 소리의 완성도를 높여 고품질 음향을 선사한다.트루트랜스페어런시 기능은 음악을 감상하거나 통화할 때마다 외부 환경 인지와 집중 모드를 알아서 전환해 언제 어디서나 명확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내뿜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