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계절에 딱인 느좋 캔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스치는 감각적인 향기.

(위부터) 라부르켓의 윈터파인 캔들 패키지 컬러와 향 모두 고요한 스웨덴의 겨울 숲에서 영감을 받았다. 청량한 파인 니들, 유칼립투스에 민트, 파촐리가 어우러진 상쾌한 숲속 향기가 공간을 가득 채운다. 260g 11만9천원.
로에베 퍼퓸의 센티드 캔들 팔로산토 부드러운 우디 노트에 아로마틱한 시트러스가 더해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시간이 흐를수록 올라오는 스모키 향이 매력! 170g 14만7천원.
딥티크의 시트루이 클래식 캔들 달콤하고 풋풋한 단호박을 향으로 표현한 캔들. 단호박의 달달한 향기가 묵직하게 퍼지며 시나몬 파우더가 떠오르는 스파이시한 향이 코끝에 맴돈다. 190g 9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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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그래퍼
- 정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