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그래퍼
- 김성민
- 모델
- 제이, 정채운
- 헤어
- 안민아
- 메이크업
- 최민석
- 어시스턴트
- 고은

2025.09.28
그 여자의 터프한 가방, 그 남자의 앙칼진 가방. 경계 없는 빅 백 전성시대가 거리에 펼쳐진다.
하네스 디테일에서 영감 받은 카프스킨 소재 ‘패링던’ 맥시 백과 겹겹이 쌓인 러플의 흩날림이 매력적인 시폰 이브닝드레스는 맥퀸(McQueen). 뮬과 로퍼를 결합한 타비 슈즈는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골드 홀스빗 디테일을 매치한 소프트 스무스 레더 소재 ‘베아트릭스’ 라지 토트백은 구찌(Gucci). 로브 스타일의 코튼 코트와 울 블렌드 소재 팬츠는 프라다(Prada). 시어링 퍼와 러버솔로 구성한 슈즈는 몽클레르(Moncler).
새로운 익스클루시브 가죽인 ‘얼루어 카프’ 소재를 사용해 한층 유연해진 ‘브리앙 템포’ 백은 델보(Delvaux). 클래식한 새빌 로 스타일의 재킷과 스커트는 에르뎀(Erdem).
‘브리앙 템포’ 백은 델보. 스카프 디자인의 셔츠와 벨벳 소재 팬츠는 발렌티노(Valentino).
채운이 든 자카드 소재 ‘리버 자카드 오버나이터’ 백은 헬렌카민스키(Helen Kaminski). 트위드 헤링본 코트, 울 소재 슬리브리스 톱과 스트레이트 팬츠, 나파 가죽 소재의 슬립온 슈즈는 모두 르메르(Lemaire).
제이가 든 입체적인 형태의 ‘티모노그램 벌룬’ 백은 토리버치(Tory Burch). 치타 프린트 안감이 매력적인 맥시 울 코트는 베르사체(Versace). 타비 슈즈는 메종 마르지엘라.
프로테아 열대 꽃 모양에 모티프를 둔 ‘프로테아’ 숄더백과 포인티드 토 첼시부츠는 베르사체. 비스코스 소재 하이넥 니트 톱과 후크 디테일의 카디건은 셀프포트레이트(Self-Portrait). 코듀로이 진은 셀린느(Celine).
메탈 구 형태의 잠금장치가 달린 ‘미르테’ 백은 위크엔드 막스마라(Weekend Maxmara). 퍼 칼라 장식의 롱 카디건은 블루마린(Blumarine). 타비 슈즈는 메종 마르지엘라.
놋 디테일이 돋보이는 그레인 인트레치아토 가죽 소재 ‘안디아모’ 메신저 백은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트렌치코트, 하의와 어깨에 걸쳐 연출한 비스코스 타이츠는 더 로우(The Row). 종 모양의 햇은 미우미우(Miu Miu).
시그너처 체크 패턴을 담은 ‘하이랜드’ 숄더백은 버버리(Burberry). 패디드 안감을 덧댄 코트와 스커트는 몽클레르+질 샌더(Moncler+ Jil Sander). 금장 장식의 레더 로퍼는 아미리(Amiri).
카프스킨 소재 ‘라지 클러치’ 백은 샤넬(Chanel). 트위드 소재 크롭트 카디건은 토리버치. 울 팬츠는 르메르.
기하학적인 구조로 납작하게 접어 보관할 수 있는 ‘퍼즐 폴드’ 토트백은 로에베(Loewe). 리본 포인트의 울 트위드 미니 재킷은 발렌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