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하우스가 뷰티도 왜 이리 잘해!

뮈글러
폴 스미스

패션 하우스의 뷰티 사업이 글로벌 시장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로레알파리와 손잡고 15년 만에 색조 라인을 선보인 뮈글러는 켄달 제너의 모습이 담긴 캠페인으로 화제를 모으며 강렬한 복귀를 선언했다. 아시아 뷰티 트렌드에서 영감 받은 쿠션 파운데이션,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립스틱, 래디언스 스틱, 아이섀도 팔레트까지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한편 폴 스미스는 그루밍 컬렉션에 도전한다. 이번 론칭은 영국 비즈니스 기업 SLG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향수와 나이트 에센셜, 셀프 케어 툴을 포함한 아이템 총 13가지로 구성된다. 게다가 리필 시스템과 재사용 가능한 포장재로 지속 가능성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 이번 크리스마스부터 오직 부츠에서만 판매된다니 여행 기념품 리스트에 추가해볼 것.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