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울수록 매력적이야! 꽉 차는 존재감 볼드 주얼리

볼드한 실루엣, 꽉 차는 존재감. 

(위부터 시계 방향) 누드 컬러의 래커 밴드 디자인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르베르’ 링은 7백만원대 레포시(Repossi).
나선형의 실루엣이 돋보이는 로즈 골드 소재 4밴드 링은 4백80만원대 불가리(Bvlgari).
18K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라지 링은 가격미정 샤넬 파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불규칙한 타원형 실루엣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마라케시 온드’ 링은 4백만원대 마르코 비체고(Marco Bicego). 

    포토그래퍼
    정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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