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랄프 로렌 향수의 앰버서더가 된 핫 가이는 누구?

설렘 유발하는 두 명의 새로운 뷰티 뮤즈.

PRADA BEAUTY

영원한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프라다 향수를 입었다. 신제품 ‘패러다임 EDP’ 출시와 함께 글로벌 앰배서더 활동에 시동을 건 것. 흔히 거칠고 섹시하다고 표현되는 전형적인 남성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남성 이미지를 제시하고자 그를 뮤즈로 선택했다. 앞으로 홀랜드와 프라다 뷰티가 제안할 남자의 향기는 어떤 모습일까? 

RALPH LAUREN FRAGRANCE

미국 팝 스타 어셔가 랄프 로렌 프래그런스 패밀리에 합류했다. 그의 첫 캠페인은 뉴욕의 에너지를 담은 ‘랄프스 클럽 뉴욕 EDP’. 어셔에게 뉴욕은 자신의 커리어가 시작된 특별한 도시로, 프랭크 시나트라의 명곡 ‘New York, New York’을 재해석하고 춤으로 향기를 표현하는 등 열정을 보이는 중이다. 어셔의 향기로운 행보를 기대해보자.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