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 플래그십 모델 ‘팬텀’과 예술계의 콜라보레이션

롤스로이스의 플래그십 모델 ‘팬텀(Phantom)’은 많은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주며 예술계와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살바도르 달리, 앤디 워홀, 앙리 마티스, 파블로 피카소, 크리스티앙 ‘베베’ 베라르, 세실 비턴 등 수많은 예술가가 롤스로이스로 전 세계 여러 도시를 누볐다. 이번에 공개된 일러스트레이션은 살바도르 달리의 전설적 ‘콜리플라워 팬텀’ 및 앤디 워홀과 팝아트에 대한 경의를 표한 것. 오마르 에퀼과 에마뉴엘 로뫼프가 각각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