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오픈한 핫한 패션 브랜드 2
‘힙’ 브랜드는 모두 서울을 사랑해.
DROLE DE MONSIEUR

프랑스 스트리트 스타일이 한국에 정착했다. 막심 슈와브와 대니 도스 산토스가 설립한 드롤 드 무슈의 국내 첫 매장이 오픈한 것. 아시아 첫 매장이라서 더 의미 있는 공간은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의 무드를 그대로 옮긴 ‘살롱형 부티크’ 콘셉트로 운영한다. 볼륨감 있는 스타일과 힙합 DNA를 융합한 아이덴티티 아래, 호텔 라운지 같은 인테리어와 그 사이 진열된 스트리트 웨어의 조화도 주목할 포인트. 순수한 감각, 직관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드롤 드 무슈를 더현대 서울 2층에서 직접 만나보자.
THE ATTICO

디아티코가 아시아 시장의 첫 거점으로 서울을 택했다. ‘디아티코 플로어플랜(The Attico Floorpaln)’이라는 새로운 공간 철학을 기반으로, 기존의 매장 디스플레이에서 벗어나 독창적인 부티크를 전개하는 디아티코. 스페인 이비사섬에 문을 연 욕실 콘셉트의 매장에 뒤이어,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동관(EAST) 3층에는 도서관을 테마로 한 매장을 오픈했다. 우드 톤의 서재 분위기 아래, 다양한 서적이 곳곳에 자리한 공간은 다채로운 아이템의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