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도 가방 속 찐템으로 소개한 이 물건은 무엇?
주스 키트
몸에 좋은 것을 먹는 일에 진심이지만, 과정이 복잡한 건 질색. “심플 이즈 베스트!”를 외치는 최화정은 원물 그대로 급속 냉동한 ‘플랜틀리’의 클렌즈 주스 키트를 사서 홈메이드 주스를 만듭니다. 냉동 상태로 하나씩 집어먹어도 간식이 되지만, 코코넛 워터나 아몬드 음료 등을 붓고 갈아 마시면 훨씬 맛있다고 하네요.
다리 교정기
요즘 최애템은 림레스트의 ‘바른 자세 교정기’. 다리를 꼬지 못하게 잡아주는 아이템인데요. 두 다리를 모아 꽂기만 하면 끝! 긴 시간 회의를 하거나 차를 타고 이동할 때, 숍에서 헤어 메이크업을 받을 때도 낀다고 합니다. 절친 패션 디자이너 손정완은 10개나 샀고, 최화정은 동생에게 주려고 또 샀다니 믿음이 가죠? 윤아 역시 티파니가 진행하는 채널에서 가방 속 찐템으로 강력 추천했습니다.
러닝화
태양을 피해 다닐 것 같지만, 집에서 선글라스를 쓰고서라도 광합성을 하는 최화정. 뼈 건강을 위해 야외 산책도 열심히 하는데요. 신어 보니 “너무 편한” 온러닝의 ‘클라우드 6’를 흰색과 검정색, 두 켤레를 구입하며 장비발을 세웠습니다. 무게는 216g. 착화감이 이름처럼 구름 위를 걷는 것 같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