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드는 데일리 백은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감도 높은 사복 패션 센스를 지닌 셀럽들이 애정하는 가방은??

블랙 미니 토트백은 모든 분위기와 스타일링을 아우르는 효자템이죠. 심플하게, 그러나 은은하게 포인트를 더하고 싶다면 생로랑의 ICARINO처럼 쉐입이 단단한 디자인을 선택해보세요. 퀼팅, 금장 로고 등 클래식하고 우아한 디테일이 더해져있다면 금상첨화죠.

모델 신현지가 일상 룩에 자주 매치하는 샤넬 22백. 노트북도 거뜬히 들어가는 크기에 캐주얼한 디자인이 실용적이면서도 브랜드 특유의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디테일까지 갖춘 워너비 백이죠. 신현지처럼 러블리한 데님 룩에는 물론, 단정한 비즈니스 룩에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데이트를 할 때에도, 공연을 즐길 때에도 공효진의 어깨에 걸려있는 델보의 Pin Twist. 캐주얼하면서도 간결한 실루엣이 특징이 이 가방은 스트랩을 어떻게 장착하느냐에 따라 숄더백부터 미니 토트백, 크로스백에 이르기까지. 손쉽게 다채로운 변주를 줄 수 있죠. 공효진이 선택한 것과 같은 따뜻한 옐로 컬러는 계절과 트렌드를 모두 아우르는 동시에 룩에 경쾌한 포인트가 되어준답니다.

어깨에 툭 맬 수 있는 블랙 숄더백만큼이나 자주 손이 가는 아이템이 또 있을까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감성과 묵직한 분위기가 더해진 보테가베네타의 캄파나 백은 모든 룩을 아우르는 그야말로 전천후 아이템이죠! 김나영처럼 스카페, 쉐입이 날렵한 선글라스 등으로 힙한 무드를 더한 룩에 매치해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