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는 언니들이 아름답다. 셀럽의 운동복!
철저한 자기 관리로 꾸준한 미모를 자랑하는 언니들은 운동도 열심히 합니다. 발레부터 러닝, 골프까지 다양한 셀럽들의 운동복 스타일을 모아봤어요!





발레는 전신을 사용하는 운동이라 다양한 신체적, 정신적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이죠. 몸의 중심을 잡기 위해 복부와 허리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코어 운동인 동시에 유연성 향상, 자세 교정 등 수많은 긍정적인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인지 발레를 운동으로 하는 셀럽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죠. 배우 수지와 차경원, 박규영은 SNS에 발레복을 입은 사진을 올려 이목을 끌었어요. 부드러운 크림 톤의 사랑스런 의상이 너무 사랑스럽죠? 타이츠와 니하이 삭스, 오프 숄더 톱 등이 여성스러움을 더해주네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골프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은 스타들도 있어요. 배우 한지혜는 화이트와 네이비로 군더더기 없이 모던하고 클래식한 골프 스타일을 연출했어요. 배우 경수진은 화이트와 브라운 컬러를 믹스한 스타일로 초록 잔디밭 위에서 시선을 모았고요. 두 배우 모두 뜨거운 열기와 자외선을 차단해 줄 창이 큰 라피아 소재 모자를 착용했네요!



자, 운동에 진심인 언니들을 만나볼까요? 최근 <무쇠소녀단2>로 전국민을 복싱의 매력에 빠지게 한 배우 금새록과 유이는 일상에서도 운동에 매진하고 있어요. 금새록은 긴팔 재킷과 헤어밴드로 매력적인 스타일을 연출했어요. 신발과 톱의 컬러를 매치하기도 하고요! 사이판 마라톤 10km를 완주한 뒤, 발갛게 상기된 표정으로 사진을 찍은 유이는 별다른 스타일링이 없음에도 건강한 에너지가 물씬 풍기는 그야말로 완벽한 모습이에요. 어떤 종목이든, 어떤 스타일이든 상관 없어요. 운동을 하는 그 성실함과 열정 자체가 아름다운 거니깐요! 마냥 늘어지고 싶은 몸을 일으켜, 우리도 나가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