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가을에도 트랙 수트의 인기는 계속될 예정!
입추 매직은 올해에도 통했습니다. 입추가 되자마자 날씨가 급 시원해졌죠. 선선해진 날씨에 문득 올 가을에 뭐 입지?! 라는 생각이 들었을 거예요. 이런 이들에게 희소식을 하나 전달합니다, 지난 봄에 잘 입었던 트랙 탑과 트랙 팬츠가 이번 가을에도 여전히 활약할 예정입니다.



제니의 MBTI는 아디다스인가요? 지난 8월 8일 발매된 아디다스의 아이코닉한 슈즈 중 하나인 ‘슈퍼스타’의 캠페인에 함께한 제니는 파이어버드 트랙 탑과 트랙 팬츠를 너무나 찰떡같이 소화했습니다. 또, 노윤서는 발렌시아가와 푸마가 협업한 트랙 팬츠를 쿨하게 연출해 진정한 꾸안꾸 룩을 보여주었습니다.



더 다양한 룩을 살펴볼까요? 박보영은 오버사이즈의 트랙 재킷을 로맨틱한 화이트 롱스커트, 볼캡과 함께 매치해 ‘뽀블리’라는 별명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했어요. 트랙 재킷의 컬러에 맞춰 모자와 가방의 색을 통일한 센스 또한 엿보이죠. 반면 이서는 같은 디자인에 컬러는 포인트 컬러는 블랙인 트랙 재킷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더해 스포티의 대명사인 이 재킷을 여성스럽게 해석했습니다. 배셀린, 수지는 셀린 맨투맨에 편안한 트랙 팬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캐주얼한 한밤의 산책룩을 보여줬어요.


트랙 팬츠를 입기 위해선 가을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정답은 당연히 아닙니다. 옷잘알들은 지금도 이 아이템들을 활용한 데일리 룩을 선보이고 있어요. 아디다스 레깅스 여신 손나은은 깔끔한 슬리브리스와 굵은 헤어밴드, 네이비 트랙 팬츠와 손목에 반다나로 포인트를 줘 느좋 LA 걸 룩을 완성했고 슬기는 깜찍한 니트 비니와 여름에 더없이 잘 어울리는 청량한 실버 트랙 팬츠와 귀여운 크록스를 함께 매치하는 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선선해진 지금부터 오는 가을까지, 트랙 재킷과 팬츠를 데일리 룩에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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