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에도 시원하고 우아하고 싶다면 이런 실버 주얼리!

여름 햇살 아래 반짝이는 실버 주얼리는 그 자체로 시원한 매력을 더해주죠. 맑고 차분한 빛깔이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주고, 가벼운 무게 덕분에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 없고요. 올여름, 심플하지만 세련된 실버 아이템으로 스타일에 활기를 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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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먼저 셀럽들은 실버 주얼리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살펴볼까요? 파격적인 숏 헤어 스타일을 한 카리나는 볼드한 체인으로 이뤄진 네크리스와 실버 후프 링으로 포인트를 줬어요. 과감한 블랙 의상과 절제된 조화를 이루고, 그녀의 하얀 피부와도 무척 잘 어울리죠. ITZY의 유진은 편안한 후드 집업에 볼드한 십자가 모양의 펜던트가 달린 네크리스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고요. 옷잘알 배우 차정원은 블루톤의 의상 위에 뿔 형태의 유니크한 펜던트가 달린 롱 네크리스를 매치했어요. 푸른 톤의 의상과 반짝이는 실버 주얼리의 조화가 세련된 동시에 시원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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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화려한 느낌을 원한다면 얇은 네크리스를 여러 겹 레이어링해보세요. 심플한 디자인의 톱을 입었다면, 네크리스를 레이어링하는 것만으로도 스타일에 충분한 포인트가 될 거에요. 딱히 정해진 규칙은 없지만 길이가 다른 목걸이를 매치하는 것이 좋아요. 한, 두개 정도는 눈에 띄게 길이가 다른 목걸이를 매치해 레이어링이 효과를 극대화하는거죠. 네크리스에 힘을 줬다면 이어링은 아주 작은 사이즈를 하거나 생략해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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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주얼리의 진정한 매력은 여러 개 겹쳐 착용할 때 그 진가가 드러나요. 한 손가락에 여러 개를 레이어링 해도 좋고, 다섯 손가락 전부에 반지를 착용해도 어색하지 않아요. 굵기가 얇은 목걸이, 팔찌, 반지 등은 아무리 여러 개를 착용해도 과한 느낌이 들지 않죠. 블랙, 화이트, 블루, 레드 등 컬러가 선명한 의상을 입을 때 매력이 돋보이는 것 또한 실버 주얼리의 매력 중 하나에요. 실버 소재 특유의 선명하고 시원한 느낌이 여름과 특히 잘 어울리죠. 옷장 앞에서 스타일링에 대한 고민을 오래 하기 싫은 날은 옷은 가볍게 입고 실버 주얼리로 스타일에 활기를 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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