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눌러쓰는 순간 귀여워지는 건 기본! 휴양지의 뜨거운 햇살로부터 우릴 지켜주는 하는 여름 휴가 필수템 버킷햇 200% 활용하는 법

정수정은 데님 버킷햇에 레드 슬리브리스를 매치해 발랄한 여름 무드를 극대화했어요. 데님 특유의 캐주얼함이 포인트가 되고, 레드 컬러가 룩에 확실한 생기를 불어넣죠. 이 조합은 심플하지만 존재감 강한 스타일을 원할 때 딱이에요. 헤어스타일은 자연스럽게 풀거나 땋아 연출하면, 여름 데일리 룩으로 제격!


라피아 햇은 바캉스룩에만 어울린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드레스와 함께 매치하면 오히려 룩이 더 풍성해진다는 사실! 공효진은 라피아 소재의 버킷햇과 백리스 원피스를 조합해 사랑스러운 여름 데일리룩을 연출했어요. 여기에 과감한 레드 플랫슈즈로 포인트를 줘 단조로움을 피한 그녀의 센스가 돋보입니다.


블랙 버킷햇은 다양한 룩에 이질감 없이 잘 녹아드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으로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매우 실용적이에요. 태연은 블랙 슬리브리스에 러플 장식이 더해진 버킷햇을 더해 심플한 무드를 유지하면서도 유니크한 포인트를 더하고, 신현빈은 블랙 앤 화이트의 모던한 코디에 블랙 버킷햇을 매치해 분위기 있는 룩을 연출했어요. 블랙 버킷햇 덕분에 밋밋한 룩에 포인트가 추가됐죠.


버킷햇의 무한한 확장성이 궁금하다면 알렉사 청의 스타일링을 참고해 보세요. 해변에서는 비키니 위에 셔츠와 반바지를 레이어드하고 베이지색 버킷햇을 활용해 편안한 리조트 룩을 연출했어요. 반면, 도심에서는 미디 스커트에 티셔츠를 매치하고 버킷햇을 더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했어요. 비키니룩부터 도심 관광까지 버킷햇 하나면 다 해결할 수 있으니 휴가 필수템이라고 할 수 있겠죠?

산다라박은 체리 패턴이 돋보이는 데님 버킷햇에 스카프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통통 튀는 룩을 완성했어요. 포인트는 컬러 매치와 패턴 활용! 데님 소재가 캐주얼한 베이스를 만들어주고, 스카프 톱으로 리듬을 더하면 지루할 틈이 없는 스타일이 완성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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