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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럽고 섬세한 뉴 하이 주얼리

2025.07.25이유림

섬세한 스토리텔링과 정교한 기술로 응집된 뉴 하이 주얼리.

PIAGET 

작년에 공개한 ‘에센스 오브 엑스트라레간자’의 뒤를 잇는 두 번째 장, ‘셰이프 오브 엑스트라레간자’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1960년대 메종의 창의적인 근간에 대한 탐구를 이어간다. 유려한 실루엣과 화려함의 정수를 나타내는 과감한 스톤 세팅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LOUIS VUITTON 

12가지의 테마로 무려 110점의 피스를 선보인 루이 비통 ‘버츄오시티’ 하이 주얼리 컬렉션. 메종의 노하우와 정밀한 기술력을 응집한 ‘거장의 세계’ 테마를 지나면, 화려하고 자유로운 무드의 ‘창의성의 세계’로 이어진다. 기술과 예술을 융합한 메종의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이 돋보인다. 

CHAUMET 

모든 것을 내어주는 자연에 대한 찬사. ‘주얼스 바이 네이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영원함’ ‘찰나의 아름다움’ ‘부활’이라는 키워드를 필두로 동식물의 다양한 모습을 이야기한다. 54피스의 작품으로 구성한 이번 컬렉션은 동식물의 실루엣에서 비롯한 디자인에 섬세한 주얼 스톤 세팅으로 메종의 장인정신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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