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아티스트이자 메이크업 브랜드의 CEO로 활발히 활동 중인 전소미! 무대 위는 물론 일상 속에서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의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생기 넘치는 피부와 깔끔한 메이크업을 유지하는 비밀은 바로 파우치 속 아이템들에 숨어 있었습니다. 센스 넘치는 전소미의 스타일만큼이나 뷰티 감각이 돋보이는 파우치 속엔, 무더운 여름을 위한 관리템들이 콕콕 담겨 있었는데요. 땀, 냄새, 피로, 위생까지 한 번에 케어해주는 아이템들로, 여름철에도 산뜻하고 완벽한 컨디션 유지를 돕는 전소미의 뷰티템을 알아볼까요?
닥터르보너스 페퍼민트 퓨어 캐스틸 솝

전소미가 여름철 촬영장에서 가장 만족스럽게 사용한 뷰티템으로 꼽은 제품은 바로 닥터브로너스의 페퍼민트 퓨어 캐스틸 솝이에요. 유기농 오일로 만들어진 이 올인원 제품은 얼굴, 몸, 심지어 머리까지 사용할 수 있는 멀티 클렌저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간편하게 위생과 쿨링감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데요. 특히 상쾌한 페퍼민트 향과 강력한 멘톨 쿨링감 덕분에 무더운 여름철 한 번만 사용해도 피부가 즉각적으로 리프레시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소미는 종이비투부터 휴대용 비누 등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봤지만, 닥터브로너스 페퍼민트 퓨어 캐스틸 솝이 가장 산뜻하고 실용적이었다고 전했는데요. 여름철 깔끔하고 개운한 데일리 케어를 원한다면, 눈여겨 보면 좋겠죠?
이솝 마우스워싱 방 드 부

전소미가 파우치 속 ‘간지템’으로 꼽은 또 하나의 아이템은 바로 이솝의 마우스 워시 방 드 부쉬. 흔한 가글처럼 보이지 않는 미니멀한 패키지 디자인 덕분에, 외출 시에도 감각적으로 휴대할 수 있다는 점이 전소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해요. 특히 여름철에는 땀과 함께 체내 수분이 빠르게 소모되면서 입안이 쉽게 건조해지고, 입 냄새로까지 이어질 수 있죠. 이솝 마우스 워시 방 드 부쉬는 무알콜 포뮬라로 자극 없이 부드럽게 입안을 케어해 주며, 페퍼민트, 애니스, 클로브가 어우러진 조향이 일반적인 가글보다 훨씬 고급스럽고 은은한 향을 남깁니다. 스타일과 위생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간편하면서도 센스 있는 이솝 마우스 워시 방 드 부쉬를 추천!
홍타이 오리지널 야돔

전소미가 “한 번 사면 10년은 거뜬히 쓸 수 있다”고 추천한 이색 아이템은 바로 홍타이 오리지널 야돔. 태국 여행 시 기념품으로도 인기가 많은 이 제품은, 작은 뚜껑을 열면 망 안에 가득 찬 허브 성분이 눈에 띄며, 진한 허브향과 민트향이 어우러져 편안하고 시원한 향을 전해줍니다. 천연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피로하거나 코가 답답할 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여름철 쾌쾌한 공기 속에서도 숨통이 트이는 듯한 청량한 흡입감을 경험할 수 있어요. 작지만 확실한 리프레시 아이템으로, 전소미의 파우치 속 소장 가치 만점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이유를 알 수 있죠.
도테라 라벤다 터치 오일 롤온

한여름의 무더위에 쉽게 지치고 예민해질 때, 전소미가 추천하는 아이템은 바로 도테라 라벤더 터치 롤온입니다. 라벤더 특유의 은은하고 부드러운 향은 기분을 안정시키고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휴식이 필요한 순간 손목이나 목 주위에 가볍게 발라주기 좋습니다. 롤온 타입으로 되어 있어 파우치에 쏙 넣고 다니기 간편하며, 복잡한 일정 중에도 빠르게 리프레시할 수 있는 힐링 아이템으로 제격!
멜린앤게츠 유칼립투스 데오드란트

전소미가 “진짜로 추천하고 싶다”고 밝힌 여름 필수템은 바로 멜린앤게츠의 유칼립투스 데오드란트! 얼핏 보면 데오드란트인지 알아차리기 어려운 미니멀한 디자인에 매력을 느꼈다는 전소미는, 감각적인 패키지와 함께 청량한 유칼립투스 향에 특히 반했다고 전했는데요. 자극 없는 포뮬라와 자연스러운 향이 땀 냄새를 은은하게 커버해 주어, 땀이 걱정되는 순간에도 센스 있게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답답함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 덕분에, 여름철 데일리 파우치에 꼭 하나쯤 챙겨두고 싶은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