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짐의 미학, 해체적인 스타일링, 강렬한 주얼리,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완성하는 신인류의 트렌드, ‘더티 코어’.

TOUGH SHINE
볼드하고 과감한 디자인의 ‘쇠 맛’ 주얼리는 많을수록 좋다. 스켈레톤과 십자가 모티프부터 주얼스톤 장식까지 시선을 사로잡는 실버 컬러 주얼리가 스타일을 완성해주니까!

1 크리스털 소재 프린지를 장식한 벨트는 4백80만원대 맥퀸(McQueen).
2 다양한 밴드를 하나로 조합한 디자인의 링은 75만원대 MM6 메종 마르지엘라(MM6 Maison Margiela).
3 크리스털 장식 플로럴 모티프의 메탈 벨트는 2백15만원 미우미우(Miu Miu).

4 네일 모티프의 볼드 링은 45만원대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
5 라인스톤으로 장식한 십자가 펜던트 네크리스는 3백30만원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
6 황동과 아크릴 혼합 소재 스카프 네크리스는 1백42만원 드리스 반 노튼(Dries Van Noten).
7 레터링 장식 십자가 이어링은 16만원 헤븐 바이 마크 제이콥스(Heaven by Marc Jacobs).

GOTH GRUNGE, GO!
살랑이는 프린지도 서늘해지는 매력! 블랙 컬러를 필두로 디스트로이드 디테일, 컷아웃 디자인의 아이템으로 완성하는 그런지-고스 룩. 포인트로 더하는 레더 아이템까지 잊지 말자.

1 메시 소재의 프린지 디테일 판초는 13만원대 아바바브(Avavav). |
2 플로럴 모티프의 레이스 브라톱은 78만원 돌체앤가바나.
3 컷아웃 디테일 티셔츠는 43만원대 R13.

4 레이스 소재의 원형 실루엣이 돋보이는 튤 소재 보디슈트는 95만원대 꾸레쥬(Courreges).
5 빈티지한 무드의 레더 스커트는 6백80만원 프라다(Prada).
6 나파 램스킨 소재 니하이 부츠는 4백60만원대 로에베(Loewe).
- 포토그래퍼
- COURTESY OF GORUNWAY, GETTY IMAGES, @ROSALIA.VT
- 아트 디자이너
- 임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