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염색 디바이스의 등장! 5분 만에 셀프 염색이 가능한 시대가 도래했다.

로레알 파리의 컬러소닉 기기 125달러, 염료 카트리지 30달러.

로레알 파리가 혁신적인 염색 디바이스 ‘컬러소닉’을 공개했다. 5년의 제작 기간 동안 29개 이상의 특허를 받으며 궁금증을 자아낸 제품이다. 헤어 카트리지 20가지 중 원하는 컬러 선택 후 기기에 장착하면 염모제와 산화제가 완벽한 비율로 자동 혼합된다. 이후 버튼을 눌러 머리를 빗으면 끝! 고속 진동 브러시가 분당 300회 이상 지그재그로 움직여 모근부터 끝까지 염색약을 균일하게 도포한다. 이 과정은 5분 정도 소요된다. 컬러링이 끝나면 남은 카트리지의 양을 알려주고, 자체 밀폐 기능까지 갖췄다. 한 카트리지당 전체 염색 1회, 뿌리 염색 3~4회 사용 가능하며, 현재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