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부럽지 않아! 추운 겨울에 더욱 가기 좋은 일본 료칸 감성의 숙소 다섯 곳을 소개합니다. 

 

토모노야 호텔 & 료칸 

경주 문무대왕릉 부근에 위치한 토모노야 호텔 & 료칸. 일본 전통 목조식 건물 외관만 봐도 교토에 온듯한 기분이 물씬 납니다. 내부 인테리어마저 일본 료칸과 흡사한 분위기로 전통식으로 석식과 조식이 제공되는 것도 같습니다. 원하는 색상의 유카타를 입고 숙소 곳곳의 포토존에서 인생샷을 건져보세요.
주소: 경북 경주시 감포읍 통해안로 2401

 

호시카게 료칸

일본 5성급 료칸이 연상되는 부산의 호시카게 료칸을 소개합니다. 숙소에 들어가면 곧이어 제공되는 웰컴 디저트마저 일본 료칸과 동일하죠. 고즈넉한 감성의 프라이빗 노천탕에서 사케를 마시며 힐링해보세요.
주소: 부산 기장군 기장읍 대변로 133

 

호텔 치유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뜨끈한 노천탕에서 힐링하고 싶다면 호텔 치유를 적극 추천해요. 개인 히노끼탕과 수영장을 번에 즐길 있는 숙소로 가족이 오기 좋은 곳이죠. 고급 일본 요리로 구성된 4 석식 도시락을 여수 바다를 바라보며 만끽해보세요.
주소: 경남 남해군 서면 남서대로 1965-54

 

덴바스타 료칸

현대식 료칸 스타일 덴바스타 료칸. 일본 전통식은 아니지만 깔끔한 인테리어에 반하고 . 5 이상 들어가도 무리가 없는 규모의 히노끼탕에서 쾌적한 목욕 시간을 보낼 있다는 것이 이곳의 매력입니다. 숙소에서만 있기 답답하다면 유카타를 입고 나와 야외 노천탕에서 반신욕을 즐겨보세요. 석식 메뉴로는 푸짐한 해물 장어찜과 한우 화로구이가 제공됩니다.
주소: 경남 거제시 장승포해안로 16

 

서서일로

조용한 독채 숙소를 찾고 있다면 서서일로를 눈여겨보세요. 대문을 열자마자 마치 일본 전통 료칸에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곳으로 고즈넉한 분위기에 반하고 ! 넓은 내부 공간과 반신욕을 즐기며 밤하늘의 별을 감상할 있는 야외 온천탕까지 낭만이 가득한 곳입니다.
주소: 부산 영도구 태종로384번길 24

 

무주 덕유산 리조트 노천온천탕

삿포로 부럽지 않은 설경을 감상하며 스파를 즐길 수 있는 무주 덕유산 리조트 노천 온천탕! 엄청 큰 규모의 온천탕은 아니지만 무주 스키장 이용 후 노곤한 몸을 녹이러 가기 좋을 듯 합니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15000원으로 가성비까지 있는 곳이죠. 노천탕은 2월 19일까지만 운영됩니다.
주소: 전북 무주군 설천면 만선로 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