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부터 모노키니, 언더붑, 마이크로 비키니까지! 워터파크 수영복으로 어디까지 가능할까?

Level. 1 원피스 



물놀이하기 편안한 수영복은 뭐니 뭐니 해도 원피스! 노출이 많은 비키니보다 편안한 원피스 수영복의 인기가 많습니다. 디자인이 심플한 만큼 컬러나 패턴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방법. 풀 밖에선 니트 톱이나 짧은 쇼츠를 커버업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Level 2 모노키니



원피스와 비키니의 중간 라인인 모노키니는 편안한 활동성을 보장하면서 장점이 되는 보디 부분을 드러낼 수 있는 수영복입니다. 커팅 모양에 따라 노출 정도가 달라지니 선택의 폭도 넓은 편이죠.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고 싶다면 이다해나 두아 리파처럼 과감한 컷아웃 디자인을 선택해 보세요. 

Level 3 하이 웨이스트 비키니 

조금 더 자신감이 필요한 단계입니다. 상, 하의가 분리된 비키니도 디자인에 따라 다양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데요. 워터 슬라이드 등 액티비티가 많은 워터파크에서는 김나영과 장윤주처럼 하이웨이스트 비키니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격렬한 물놀이에도 하의가 벗겨질 위험이 적겠죠?

Level 4 언더붑 비키니 


최근 가장 핫한 패션이죠. 수영복에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언더붑 초보자라면 홍영기처럼 컷아웃 디자인이 가미된 비키니를 선택하는 것도 좋습니다. 디자인 자체가 포인트인 만큼 화려한 패턴보다 모노톤의 컬러를 선택해 모던하고 시크한 매력을 더하는 건 어떨까요? 

Level 5 마이크로 비키니 


좀 더 관능적인 스윔웨어도 있습니다. 몸매를 거의 다 드러나는 마이크로 비키니인데요. 노출이 부담스러운 유교걸에게는 다소 어려운 디자인일 수도 있습니다. 얇은 끈에 의지해야 하는 수영복이라 물놀이보다 선베드에 누워 태닝을 하기 더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