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통만한 빅백의 시대가 오는 것 같더니 다시 미니백의 전성기가 돌아왔습니다.
수납은 물론, 패션의 포인트도 되는 미니백. 스타들이 선택한 미니백을 눈여겨보세요.

 

톤온톤 스타일링의 정석 #차정원

진갈색 셔츠에 아이보리 컬러 니트, 브라운 미니백까지. 톤온톤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준 차정원. 손바닥 만한 사이즈의 바디 위로 올라온 손잡이가 포인트인 이 백은 직접 들 수도, 크로스로도 맬 수 있어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네요. 이래봬도 꼭 필요한 소지품은 쏙쏙 다 넣고 다닐 수 있는 수납력까지 자랑한답니다.

 

포인트 벨트백 #조이

지갑만한 크기의 마이크로 미니 사이즈 벨트백을 코듀로이 스커트와 브라운 베스트, 화이트 블라우스와 함께 스타일링한 조이. 군더더기없이 필요한 아이템만 넣고 다닐 수 있어 간편하죠. 블랙과 실버 컬러의 조합으로 어디에나 매치해도 잘 어울립니다.

 

드레스엔 크로스백 #슬기

휴대폰을 수납하기에 제격인 사이즈의 미니백을 크로스로 연출한 슬기. 플리츠 드레스와 찰떡 궁합을 자랑하네요. 평소 가지고 다니는 짐이 많아 별명이 ‘보부상’이라면 슬기처럼 슬림한 미니백을 크로스로 매서 포인트를 주고, 반대쪽에 작은 숄더백을 하나 더 매 짐을 분할하는 것도 좋아요. 미니백이 패션 아이템이 되어줄거에요.

 

귀여움 지수 up! #지수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블랙 패션에 하트로 귀여움을 한껏 높여준 블랙핑크 지수의 미니 하트 크로스백. 지수처럼 가방을 앞으로 매 러블리함을 극대화 시켜주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죠. 가방에 키링이나 백참 등을 달면 오랫동안 들어왔던 가방도 왠지 새롭게 느껴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