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 지나 옷을 갈아입듯 사용하던 스킨케어에도 변화를 줄 때다. 오일 혹은 풍부한 영양 성분을 끌어안아 진득한 영양감을 더해줄 화장품을 소개한다.

 

1 시세이도의 레전더리 엔메이 얼티메이트 루미넌스 세럼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에 유수분을 공급하고 쫀쫀한 오일광의 흔적을 남긴다. 피부 속 탄력을 채워 주름을 지우고 피부 톤과 결을 개선한다. 30ml 53만원.

2 겔랑의 아베이 로얄 어드밴스드 유쓰 워터리 오일
번들거림 없는 워터리한 포뮬러로 산뜻한 사용감이 장점이다. 벌꿀 성분 등 풍부한 자연 유래 성분을 담았으며, 사용 전 흔들어주면 오일 비즈가 섞여 나와 피부 보습을 돕는다. 15ml 7만6천원.

3 쏘내추럴의 시그니처 페이스 오일
답답함 없는 가벼운 제형의 오일.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해주면 수분과 영양을 코팅해주는 역할을 한다. 해바라기씨, 호호바, 아르간커넬 오일을 함유해 피부 보습을 효과적으로 유지한다. 30ml 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