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하고 살아가는 서울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향과 컬러는 이렇다.

 

1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아쿠아 디 콜로니아 알바 디 서울 EDC
600여 년의 역사와 미래가 한데 섞인 도시 서울을 모티브로 탄생한 향수. 상큼하고 톡 쏘는 톱 노트로 시작해 한국의 소나무 향으로 이어진다. 100ml 21만8천원대.

2 어뮤즈의 듀 틴트 #09 서울 소울
다채로운 문화가 쌓여 완성된 지금의 서울을 표현했다. 빈티지한 살구빛 누드 컬러로 투명하게 발색된다. 4g 2만원.

3 르 라보의 시트롱 28 EDP
서울의 자유로운 면은 청량한 레몬으로, 전통을 간직한 모습은 시더와 머스크로 표현한 가볍고 포근한 느낌의 향수. 특히 서울의 봄과 잘 어울린다. 100ml 60만5천원.

4 스틸라의 샤인 피버 립 바이닐 #광화문 레드
한국인의 긍지가 느껴지는 광화문에서 영감을 얻었다. 오렌지가 감도는 레드 컬러로 고광택 텍스처가 생생한 발색을 선사한다. 5.5ml 3만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