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쓰는 선글라스와 휴가지의 선글라스는 분명 다르다. 이제 선글라스도 T.P.O에 맞게 즐겨보자. 패션 에디터들이 저마다의 이유로 제안하는 선글라스는 바로 이것!



ㅡ 패션 디렉터 남지현

Day 레오퍼드 선글라스는 밋밋한 옷차림도 감각적으로 변신시키는 힘이 있다.

Holiday 바닷가로 떠난다면 캣아이 선글라스로 레트로 룩을 연출해볼 것.

아세테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는 27만원, 스펙트레 바이 씨샵 플래그쉽(Spektre by C Shop Flagship). 메탈과 아세테이트 프레임 소재 선글라스는 45만원, 에르뎀 바이 한독(Erdem by Handok). 

 

ㅡ 패션 에디터 김지후

Day 시원해 보이는 메탈 소재 선글라스는 도회적인 무드를 연출하기 제격이다.

Holiday 휴양지에서는 얇은 템플, 미러 렌즈, 독특한 프레임이라는 3박자를 갖춘 화려한 선글라스를 추천한다.

화이트 골드 도금 프레임 선글라스는 1백30만원대, 린다 패로우 럭스 바이 한독(Linda Farrow Luxe by Handok). 아세테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는 20만원대, 젠틀 몬스터(Gentle Monster). 

 

ㅡ 패션 에디터 김민정  

Day 클래식 무드의 하프 프레임 선글라스. 청바지는 물론 포멀한 슈트에도 잘 어울린다.

Holiday 야외 활동을 즐기려면 가벼운 무게의 플라스틱 프레임의 화사한 컬러 선글라스를 선택하자.

아세테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는 19만5천원, 프로젝트 프로덕트(Projekt Produkt). 6 플루노나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는 20만5천원, 오클리(Oakl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