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의 변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조금 다른 모습으로 우리 곁을 찾아온 새로운 오일 화장품 두 가지.



1 클라란스의 인스턴트 라이트 립 컴포트 오일 미라벨 자두 오일과 오가닉 호호바 오일, 헤이즐넛 오일이 입술을 촉촉하게 감싸는 젤 타입의 입술 전용 오일. 면봉 모양의 팁을 이용해 제품을 바르면 끈적임 없이 입술이 반짝거리고 살짝 도톰해진다. 7ml 2만8천원. 

 

2 수퍼 페이스의 NG 코렉터 화장이 뭉치고 번진 부위에 사용하기 좋은 펜슬 타입 오일 스틱. 아이라이너와 립스틱이 번졌거나 파운데이션이 뭉친 부분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수정할 수 있다. 끈적이지 않고 향도 거의 없어서 립밤으로 사용해도 된다. 5g 가격미정.